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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서로의 솔직한 생각과 마음이 교류하는 것이다. 위에서 아래로 생각을 떨어뜨리는 것을 교류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지시이자 강요다. 서로의 다른 생각이 평등하게 오가는 교류는 수평적 인간관을 가질 때만 가능하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혹은 후배사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도 모르게 지시나 강요를 한건 아닌지 돌이켜보게 됩니다. 나쁜 의도가 아니었다고 한들, 상대방에겐 상처가 되었을수도 혹은 불만이 쌓이는 계기가 되었을수도 있겠다 생각하니... 소통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강조되는것 같습니다.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서로가 교류를 하는 것. 이것이 진정 소통하는 최상의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오늘 내 주위 동료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였는지 되새겨보며, 남은 시간도 알차게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저물어 가는 11월이자, 2011년 한해도 한달만 남겨놓은 시점이네요.

블로거 이웃님들도 남은 기간동안 잘 마무리 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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