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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전략

소셜스토리 socialstory 2017.07.08 14:29

글쓰기 전략


이런저런 팁들을 전달해드리고 있는데 이번 콘텐츠의 주제가 '글쓰기' 입니다.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거리신다구요? 너무 걱정부터 하진 마시구요~ 아래에서 전달해드리는 방법들을 참고하시면 한결 수월하게 글쓰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죠? 백번 보는것만으로는 소용없다는거... 직접 글을 써보셔야 합니다. 글은 쓸수록 실력이 늘어납니다.


자꾸 연습해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공감이 되고, 설득이 되고, 판매가 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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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쓰기를 할 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건 따로 있습니다.


타겟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내가 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건, 글 쓰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바람일겁니다. 남녀노소 누구나가 읽어주기를 원하는 거겠지만, 그러다 보면 글이 두루뭉실 하게 됩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염두에 두다 보니 어쩔 수가 없겠지만, 역시 여기서도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가급적이면 타겟 독자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읽어줄 확실한 고객층을 겨냥하고 글을 써야 합니다. 타겟 고객들이 바로 당신 앞에 앉아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써야합니다.


<여기서 질문>

지금 당신의 사업에 고객이 되어줄 핵심 타겟층은 어떻게 되나요?


글쓰기의 달인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의 글쓰기 노하우를 통해,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좋은 글이란 쉽고, 짧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멋 내려고 묘한 형용사 찾아넣지 마십시오. 글 맛은 저절로 우러나는 것입니다." (유홍준 교수가 지난 1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0주년 기념 강연 – ‘문화유산을 보는 눈과 나의 글쓰기’ 강연에서 발표한 내용)


 

 

 



한겨레 구본준 기자가 말하는 직장인의 글쓰기 강연 중 일부 발췌


"언제나 (제목)을 생각하자"

글을 쓰다 꼬이면 내 글의 제목이 원래 뭐였지? 나는 왜 이 글을 쓰려고 했지? 무엇 때문에? 그걸로 자꾸 돌아가는 겁니다. 그게 아니면 가차없이 정말 마음이 아파도 주옥같은 표현이라도 버리세요. 개밥이 되기 싫으면.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관점보다 (시점)이 중요할 수 있다"

글이라는 거는 오히려 시점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것이 기사든, 소설이든, 어떤 글이든, 인터넷 댓글이든. 그 때에 맞는 글이 가장 좋은 글입니다. 늘 시점을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내가 이맘 때는 요런 걸 해야 된다. 일을 할 때 그렇죠.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시점에 궁금해 하는 것들을 이렇게 가려운 데를 긁어주듯 딱 때를 맞춰 나와 주는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 구본준 기자 세바시 강연 영상



강원국 작가가 추천하는 글쓰기 훈련 10가지 방법


김우중 대우 회장의 연설문, 김대중 대통령 연설문, 노무현 대통령 연설문, 조석래 효성 회장의 연설문까지. 강원국 작가는 25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권력자의 연설문을 작성하는 스피치 라이터로 활약한 글쓰기의 달인이다. ('대통령의 글쓰기'라는 책을 집필)


1. 첨삭 지도

글은 실전에서 익혀야 한다. 주변에 글쓰기 멘토를 찾아라. 그에게 보여주고 고쳐달라고 해라. 그 방법이 가장 좋다.


2. 함께 쓰기

멘토를 찾기 어려우면 뭉치는 수밖에 없다. 회사 동료도 좋고 친구도 좋다. 쓴 글을 놓고 품평한다. 모임에서 가장 잘 쓰는 사람 수준으로 상향평준화된다.


3. 흉내 내기

스승도 동무도 없으면 혼자 하는 것도 방법이다. 좋아하는 작가나 칼럼니스트를 정하라. 한 작품을 집중해서 반복해 읽어라. 왜 이렇게 썼을까 생각하면서 읽어라.


4. 반론 쓰기

논조가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 신문 하나를 정한다. 비위가 틀리는 칼럼이나 사설이 보이면 반론을 쓴다.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5. 편지 쓰기

편지는 대상이 분명한 만큼 내용이 생생하고 진솔하다. 한 줄도 훌륭한 편지다. 좋은 점은 받는 사람이 반드시 읽어준다는 점이다. 독자가 감동 받으면 번외 소득이다.


6. 요약하기

매일 칼럼 하나씩 요약한다. 줄일 수 있으면 늘일 수 있다. 글에서 핵심을 뽑아내는 훈련을 거듭하다 보면, 핵심 메시지에서 출발해 긴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7. SNS 활용하기

글은 주기적으로 써야 는다. SNS는 지속적으로 글을 쓰는 데 적합한 매체다.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 눈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개성껏 쓰면 된다.


8. 시 쓰기

시를 못 쓰면 산문을, 그도 안되면 비평을 한다고 했다. 비유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지성이다. 쓸 수만 있다면 시를 쓰는 것이 글쓰기 연습의 정수다.


9. 묘사하기

글쓰기의 기본은 묘사다. 지하철에서 만난 사람, 사무실 풍경 등을 있는 그대로 묘사해본다.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독자는 상상한다.


10. 3분 스피치 쓰기

말과 글을 함께 연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효성이 있다. 자기소개부터 시작하자. 무엇보다 백론(百論)이 불여일작(不如一作)이라 했다. 글은 써야 잘 쓴다.


결국엔 내 플랫폼에다가 콘텐츠를 등록 한 다음엔, SNS 채널들을 활용하여, 이런 멋진 콘텐츠가 있다고 광고/홍보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SNS에서 어떻게 콘텐츠를 작성하면(글쓰기를 하면) 공유가 잘되는 지에 대한 특징을 설명한거니 꼭 읽어보시고 응용해보시길 바랍니다.


>> SNS 공유가 잘되는 콘텐츠의 5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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