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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야기

전문가만이 살아남는다.

소셜스토리 socialstory 2016.11.10 08:00


능력에 따라 평가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류 대학을 나와 대기업에 들어가면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조금 능력이 부족해도 상사의 지시에 네~ 네~ 하고 따르는 충실한 사원이라면, 정년까지 인생 설계가 가능했던 것이죠. 
 
말하자면 회사에 몸을 맡기고, 자신의 인생까지 결정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종신고용, 연공서열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대기업이 도산하며, 구조조정으로 수만 명이 감원되는 등 안정된 사회 기준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에 대한 공헌도가 없다고 판단되면 바로 쫓겨나게 되는거죠. 
 
다행히 회사에 남게 된다 해도 대우나 모든 면에서 많은 고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예전에 회사에 공헌한 사원이라 해도 그것은 과거의 일일 뿐, 지금 얼마만큼의 일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 시가(時價)로 평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불행하게도~ 
 
게다가 연공서열형 임금체계에서 성과주의 임금제도라고 부르는 능력급 체계로 옮겨가고 있지요. 요즘 성과제도 도입때문에 뉴스에서 자주 보게 되죠? 이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연공서열형 임금체계에서 능력급으로 진행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이런 변화를 냉혹한 현실로 받아들일 것인지, 천재일우의 기회로 받아들일 지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겁니다. 
 
이제 행동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행동하지 않으면, 실천하지 않으면, 용기를 내지 않으면 지금의 내 인생이... 삶이 바뀌질 않습니다. 달라지지 않지요. 
 
지금 여러분이 어떤 형태로든 망설이고 있다는건...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해서 입니다. 이 세상에 자기 자신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믿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당신을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아무튼 회사에 맹목적으로만 복종하는 사람이 살아 남을 길이 없어졌다는 것만큼은 확실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개인 브랜딩이 잘 되어 있으십니까? 
 
당신은 전문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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