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경영, 명품인생으로 가는 출발점


슬슬 연말이 다가오면서 누군가는 또 올 한해를 되돌아 볼것이다. 년초에 다짐했던 수많은 목표와 계획들은 잘지켜졌는지, 혹은 미완성인채로 흘러왔는지 되짚어보며 머릿속으로 많은 반성과 후회, 그리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미리 이런저런 계획들을 다시금 새우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아직 그러진 않고 있다고? 2012년이 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 남은 시점인데 곧 이런 생각을 하게 될거라 믿는다. ㅎㅎ


최근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 인기강사분의 강의를 보게 되었는데 하루경영이라는 말이 나왔다. 참으로 공감이 되었던게, 나의 삶을 놀랍도록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 첫걸음, 출발은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따라, 하루의 삶의 궤적들이

쌓이고 쌓여 한달이 되고 1년이되고 10년이 되는 법.


오늘의 '나'와 1년후의 나, 그리고 10년후의 나는 과연 어떻게 달라져있을까?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어떤 형태로든 좋다. 기록을 해두자.


나의 하루를 경영하기 위해 시간단위로 계획을 세워보자. 100% 지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은 하지 않겠는가. 그런 작은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 나의 하루가 되고, 나의 미래가 되는것이니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오랜만에 자기계발 관련 글을 쓰면서, 결국은 누구나 알고있지만, 누구나 실천으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더라는것. 거기서부터 우리는 나와 그 누군가와의 작은 차이로 인해 인생이 달라진다는것. 별볼일 없는 인생이 될지, 명품인생이 될지는 결국 나의 노력과 실천에 달린것 아닐까.


연말이 눈앞에 와있다. 이럴수록 이런저런 모임들에 참석하면서 술마시고 흥청망청 노는데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말고(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모임자체를 취사선택하길 바람), 차분히 차 한잔과 함께 오늘의 나의 하루를, 지난 1년여동안의 내 인생을, 그리고 앞으로의 내 미래를 한번 그려보는건 어떨까?


그 시간들이야 말로 진짜 살아있는 시간이 아닐까?


이 글 다 봤으면 댓글 하나 달아주고, 실천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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