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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mho/430584026/


web2.0 시대니 뭐니하면서 다양한 표현들로 치장을 합니다. web2.0 시대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기업의 핵심역량은 인재 즉, 사람인것이죠. 두말할것도 없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대답이기도 하고 가장 어려운 내용이기도 합니다. 오늘 보도자료 형태로 web 2.0시대에도 사람이 핵심! 소셜 네트워킹을 통한 인재확보 가능할까?라는 내용으로 LG경제연구원 발표 자료가 인터넷에 올라왔더군요.

내용보기 >> http://newswire.ytn.co.kr/newsRead.php?md=A01&tm=1&no=435160

최근에 블로그와 트위터등을 활용한 채용이 가능할까 싶어, 인재 채용관련 글들을 몇개 올렸습니다. 그중에는 댓글이나, 메일로 문의주신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단 한분도 채용하지는 못했었습니다. 이유야 여러사정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채용공고를 대부분은 구인구직 사이트등을 통해 알아보고 있는 구직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서 채용정보를 얻는다는것은 다소 무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더구나 아직까지 국내의 현실등을 감안한다면, 더더욱 극소수의 정보만이 노출되고 있는 블로그나 트위터, 기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활용한 채용정보를 보다 손쉽게 습득하고, 실제 면접과 채용으로까지 이어지기까지는 여전히 갈길도 멀어보이더군요.

우선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채용관련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야 할것이구요, 해당 인사 담당자의 경우도 기왕이면 좀더 적극적으로 소셜 네트워킹을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최근에 테스트를 해보면서 느끼기도 한것인데, 분명 반응은 있더라는거죠. 댓글이나 메일, 혹은 방명록등을 통해서 채용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문의하는등 일련의 작지만 소통을 직접 하였다는것에서 분명 고무적인 일이긴합니다.

오늘 보도자료 형태로 나온 위의 기사내용을 보면서, 앞으로 조금만 더 시간이 흐른다면 분명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인재확보가 가능한 시점이 오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경우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채용관련 이슈가 생길때마다 블로그나 트위터등을 적극 활용하여 인재를 서칭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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