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매개체의 효과일까?


지난 2~3일정도 사에(saeh)님의 디지털싱글 앨범 프로모션과 관련한 글들을 몇개 작성해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블로그의 유입키워드를 살펴보다가 눈에띄는 내용이 있더군요. 바로 블로그 유입키워드로 사에 그리고 타이틀곡인 너의 잔인함은 또 나를 이 포함되었네요.

블로그와 트위터 그리고 메타블로그등과 연동해서 잠깐 홍보한게 효과로 나타난걸까요? ^^

조직차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더라면, 조금더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할 수 있었을테지만 아쉽게도 이번 신인뮤지션인 사에님의 디지털싱글 앨범 프로모션은 사정상 제 개인적으로만 할수 밖에 없는게 무척 안타깝더군요. 블로그와 트위터, 메타블로그,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입한 몇몇 카페에 앨범 홍보 및 이벤트 게시글을 올린게 전부였지요.

이번에 프로모션이랍시고 살짝, 소셜매개체등에 테스트를 해본 결과는 꾸준히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이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이더라는 얘기입니다. 아뭏든 이번 사에님의 앨범 프로모션 및 조촐한 이벤트 진행을 홍보하면서 느낀것은, 바야흐로 소셜매개체를 얼마나 잘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있다는것이었답니다. 

이것저것 머릿속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은 있으나, 여건상 여의치 않아서 이정도 즈음에서 마무리는 해야할 것 같지만, 사에님의 이벤트 기간인 다음주까지는 계속해서 홍보에 최선을 다해볼 생각입니다. 싸이월드 도토리가 필요하신분들은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

이벤트에 참여하실분들은 아래 글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2009/08/07 - [일상으로의 초대] - 아티스트 사에 - 싸이월드 도토리 이벤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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