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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블로그를 즐기면서 느낀게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블로그 사이트들마다 랭킹을 매기고 있다는건데... 이 랭킹서비스가 은근히 사람 열받게 할때가 있더란 얘기!

즉, 그냥 내가 좋아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하면 되는걸 갖고 그걸 또 순위로 매기는건 뭐란 말인가?
파워블로거가 되지 못하고, 유명블로거가 되지 못함으로 인해 느껴지는 소외감이랄까...

현재 내블로그 우측하단에 비우수블로그 마크를 웃어보자고 달아두었지만...
블로그 사이트들마다 순위를 매기는곳이 있다는게 마냥 심기가 불편할 따름이다.
없어도 그만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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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의 현재 제 블로그의 순위랍시고 랭킹이 매겨져 있더군요.
한번씩 사이트 로그인할때마다 은근히 랭킹이 올랐나 하고서 은근슬쩍 클릭하게 되는..
이 미묘한 심리상태는 과연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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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후 블로그 랭킹 서비스가 참 말들이 많은것 같던데..
저도 한번 검색해보았더니 위와 같은 랭킹이 매겨져 있더군요.
그런데 야후에선 블로그 랭킹을 선정하는 기준이 어떤것인지...
그리고 전체글 수 와 원본글 수에 차이가 나는것도 이상한것 같고...
하여튼 요즘 말도많고 탈도 많던 야후 블로그 랭킹을 보니 저 순위도 웃긴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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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티스토리에서도 올 연말쯤 가면 2008년 우수 블로그 뽑아다가 랭킹 매기겠군요.
저와 같은 변방블로거들에겐 이런 순위를 매기는 행위는 없어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외쳐대고 싶은데... 살짝~~ 상위 랭킹에 드는것도 부럽긴해요~ 솔직히..ㅎㅎㅎ

모처럼 여유를 만끽하면서 날로 먹는 포스팅도 간만에 올려보는군요.
우리 이웃님들께서도 개인블로그 랭킹(순위) 매기는것에 대해선 어떤 생각들을 갖고 계신지요?

심심하신분들께선 댓글 달아주시면 대환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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