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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내 팀원들의 열정을 끌어올리고,
동기부여까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다만, 오랜시간 직장생활 경험에서 깨달은건...
회사(대표)의 비전과 철학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과 공유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고나 할까.
(특히나, 규모가 크지않은 소규모 기업에서는 더더욱~)

그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팀의 리더가 애를 쓴다하더라도
결코 회사(대표)의 기대치를 채우기는 어렵더라~

그런 시간들이 오래될수록, 지쳐가는거다.
내안의 열정과 에너지들이 소모되다 못해 방전되는 기분...

공감과 소통이 잘 안되는 기업문화에서 지쳐간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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