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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10271567@N05/3363872519/


링크나우에서 활동하고 계신 임석영(Real-time Social Platform 'myWho' 대표)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 소셜 미디어 포럼 : http://www.linknow.kr/group/socialmedia

‘미래의 SNS는 소셜게임과 웹2.0의 조화!’
즉, 동적인 컨텐츠를 통한 재미와 유저간 컨텐츠의 공유/확산의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부분이 미래의 SNS의 핵심 메시지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웹기획이라는 업무를 해오던 순간만 해도, SNS가 활성화 되기 전이었고 그나마 올해 초(1월 경)부터 큰 관심을 갖고서 SNS를 접목시킨 여러 아이디어들을 음원서비스 사이트와 연계하는 기획들을 내놓기도 하였습니다만, 이젠 과거형이 되버렸네요. ㅎㅎ

동적인 컨텐츠를 집중시켜 사용자를 초반부터 확 끌어들여서 컨텐츠를 소진케 하는 게임기획.
반면에 정적이면서 느슨한 링크로 타고 타고 돌아다니며, 공유와 확산, 관계를 형성케 해주는 웹기획.

하지만 분명 게임의 추세는 커뮤니티와 SNS 강화쪽으로 흐르고 있고, 웹의 추세는 재미요소를 강화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F8도 혼자만의 재미, 인터랙션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인기 끌고 있죠. 때문에 게임과 웹이 크로스오버 되면서 각 DNA를 통합 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과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전문가가 필요한 시기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SNS가 주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형성을 구축하는 단계에서 주된 역할을 했었다면, 이제 가까운 미래의 SNS는 그야말로 웹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간의 정보와 컨텐츠 공유, 확산과 관계형성의 용이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형태로 한단계 더 진일보된 모습으로 선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얼마전에 서울에 있는 모업체에서 3D기반의 SNS(게임)를 개발하고 있고, 조만간 선보이게 될거라는 텍스트를 본 기억이 납니다. (구직활동을 하다보니 우연히 해당업체의 정보를 보게되어서 알게되었네요 ^^;)

이래저래 SNS가 주요 트렌드가 되버린 시대를 살다보니 매일같이 쏟아지는 다양한 이슈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고, 때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다보니 즐겁네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큽니다. 이런 모든것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드릴께요..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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