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쓰기가 어렵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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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지 말입니다.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지 말입니다.

주말동안 업데이트 할 몇개의 포스팅 관련 주제 및 내용들을 얼추 구상은 해놓았었지만, 이상하게도 요 몇일동안은 글을 쓴다는게 정말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해서 발행하지 못한 글들도 몇개 됩니다만 갑자기 왜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건지, 글을 쓰다가도 몇번씩이나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는 상황에서 - 좋은 내용의 글을 쓰기가 어렵더군요.

슬럼프일까요? 슬럼프까진 아니더라도 요 근래들어 업무적인 상황도 그렇고 주변 환경도 조금은 변화를 겪어 가고 있는 시간들인듯 해서 그래서 단순히 기분탓일까? 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여전히 풀리지가 않는 상황같네요.

지금껏 블로그 운영해오면서 몇번의 허우적대는 시간들도 있었고, 또 이웃 블로그님들 덕분에 잘 이겨냈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지금상황도 지혜롭게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만, 아~~ 글쓰기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누구 해답 아시는분들 계시면 조언이나 댓글, 트랙백 마구마구 날려주세요. ^^

하여튼, 블로그에 글쓰기가 어렵지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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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2008.10.20 13:04 신고

    동감.
    정말 글쓰기 어렵습니다. ㅠㅠ

    • 2008.10.20 13:07 신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때론 쉽게, 때론 어렵게 쓰여지는게 글쓰기라고는 하지만, 요즘들어서 부쩍 글쓰는게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 2008.10.20 13:22 신고

    요즘 들어 글쓰기도 어렵고 무슨내용으로 포스팅해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권대리님 글 잘 보고갑니다

  • 2008.10.20 14:09 신고

    요즘 느끼는 문제죠.
    정말 어려워요.. -.-;

    • 2008.10.20 15:06 신고

      예전 글들을 다시한번 읽어볼려구요~
      예전 포스팅들 완성도를 높이는것도 한방법일듯 싶어서 한번 도전해볼려구요~ㅎㅎ

      써니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참 괜찮은 방법같습니다.
      ^^

  • 2008.10.20 14:59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20 15:09 신고

    가끔 그런날이 있더군요.. 썼다 지웠다를 반복해도 글이 머리속에서 붕붕 돌아다니는 느낌..;;
    이럴때는 그냥 속편히 포기하고 잠을 자거나 외출이라도 하고 오면 다시 괜찮아지던데요.. ^^;

    • 2008.10.20 15:11 신고

      잠시 그런방법도 좋을것 같네요.
      늘 꾸준한 글쓰기를 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ㅎㅎ

      웹초보님도 적당히 즐기시면서 하세요~
      오후도 활기차게!! ^^

  • 2008.10.20 17:07 신고

    잘 안써질 때는 그냥 너스레로 글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블로그는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곳이니까말이죠. 제약을 두는 순간...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릴지도 모르니깐요..

  • 2008.10.20 18:04 신고

    쓰고 싶지 않을때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는 블로그 관련 책에서 본적이있어요. 꼭 정해서 하루에 몇개 이런식이라던지, 생각이나 구상이 떠올라서 쓰고 싶지 않아도 쓰려고 하면, 좋은 포스팅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배고플때 먹는 밥이 가장 맛있는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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