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을 브랜드화 해야한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을 브랜드화 해야한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을 브랜드화 해야한다!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을 브랜드화 해야한다!


상품 판매에 있어 강력한 도구로 쓰이는 브랜딩은 이렇듯 상품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즉 개인으로서 우리들이 자기라는 상품에 대해 강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창출하여 스스로를 브랜드화 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현재 우리는 엄청난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

대학 졸업자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났고 80년 대에 시작된 기업 감축이 아직까지 계속 진행중이며 기업 합병 및 인수로 인해 종업원 수도 줄어들고 있다. 또한 모든 산업계는 유행처럼 자동화와 전산화가 진행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의 현재 직업은 안전한가? 당신이 아니더라도 지금 언급한 사회·경제적 요소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사람이 가족이나 친구 중에 단 한 명도 없는가?


이러한 초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정답은 무엇일까? 바로 브랜드다. 남과 달라 보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이유 즉, 자신의 분야에서 성취를 이루려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랜세월 '브랜드'를 만든다는 개념은 기업을 위한 개념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 브랜드라는 개념을 개인에게도 적용을 하게 되는 순간들이 왔다. 직장인이라면 매우 진지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겠다. 지금 내가 회사에서 맡고 있는 포지션은 오롯이 '나' 말고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지? 혹은, 그 분야의 일에서는 내가 단연코 회사에서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전문가로 인식되어 있는지 말이다.


○○○전문가는 '김과장' 같은 이런 인식이 직장내에서 어느정도 확립이 되어 있다면, 이는 개인브랜딩에 어느정도 성공한 사례로 봐도 좋다. 다만, 아직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직장인이라면 오늘 포스팅 내용을 좀 더 곱씹어 보는것도 좋겠다.




잘 만들어진 브랜드가 사람들의 의식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어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브랜드를 새로 알게 된 사람들 혹은 고객의 마음속에 스며들도록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이 한번에 알아보는 독특한 자신만의 유형(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들어 냄으로써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파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개인에 따라 목적이 다르겠지만 다음 사항에 유의해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 자신의 독특한 능력에 기초해서

- 시장 수요와 목표 고객에 기초해서

- 자신의 성격 및 유형에 기초해서


이러한 사항에 유의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업무를 훨씬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오늘날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자기 자신을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대다수의 경우 채용 실무자가 이력서를 보는 시간은 단지 몇 초간일 뿐이다. 브랜딩 기법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브랜딩 기법은 가능한 빠르고 효과적으로 핵심 사항을 전달하 도록 고안된 것이다.


신입사원으로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면, 나만의 독특한 강점을 브랜드화 시켜 이력서에 어필하는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겠다. 꽤 오래전 뉴스기사에서 본 게 떠오른다. 대학시절동안 얼리어답터 기질로, 새로운 핸드폰이 나올때 마다 모조리 사용해보면서 각각의 장단점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스마트폰전문가 라는 형태로 개인브랜딩이 된 사례였는데, 결국 대기업 통신사에 당당히 입사하였다는 기사였던걸로 기억한다.


비전은 당신 스스로 소유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있어 직업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상품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① 당신은 어떤 분야에서 스스로 상품화되기를 원하는가?

② 누구에게 상품적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가?

③ 당신의 어떤 특성과 열정이 수요자의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④ 수요자에게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

⑤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만한 당신의 최고 재능은 무엇인가?

⑥ 무엇을 근거로 당신이라는 상품의 가치를 증명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명확한 개인 브랜드 설명서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확실한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브랜드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강점뿐 아니라 그 수요자가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 또한 시장에서 자신을 독특하게 만드는 법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 다시 말해 경쟁자들보다 적어도 90퍼센트 이상은 자신과 해당 분야에 대해 더 알고 있는 셈이다.


바로 이러한 점으로 인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다.



품질이 매우 우수한 제품이 개발되어도 상품만큼 패키지가 매력적이지 못하면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한다. 과학 연구소의 학자들이 세포를 추출하듯이 실제로 상품 관계자들은 상품 라벨, 디자인, 외부 포장의 모든 부분을 따로 따로 분석하여 만들어낸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 상품명은 올바른가? 즉, 상품명으로 상품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가?

- 주고객 층에게 통하는 로고(활자체와 색상)인가?

- 외부 포장은 상품에 적합하고 소비자의 기호를 끌 수 있는가?




바로 이러한 점들이 분석되고 시험을 거친 후 최종적인 모양새를 갖추었을 때 비로소 홍보, 광고, 판매 촉진 전략이 가동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즉,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패키지가 완벽해야 한다. 패키지는 눈으로 모든 브랜드 요소들이 보이는지 그리고 주요 고객층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의 문제로 구성된다.


자기 홍보에 있어서 우리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우선 가치를 증명할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특히 기업체의 신입 사원들이 이러한 실수를 범하곤 하는데,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나 특별한 재능을 보여주려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일을 시키기 전 까지 기다리려는 성향이 강하다. 당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다른 사람이 물어보기 전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다.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신입사원의 경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따라서,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내 경우엔, 오래전 직장생활 초기때 '블로그'를 활용하여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시련은 있어도 낙오는 없다

해고? 구조 조정에 따른 희생? 기업의 전면 재조정? 사업의 축소? 모두 고통스러운 말들이다. 앞으로 3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하면 누구나 이런 말을 한 번 정도는 각오해야 할 지도 모른다. 실제 미 노동부는 모든 피고용인의 약 80% 정도가 최소한 1번 정도는 직장을 잃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를 잘 지켜낼 수만 있다면 그것이 하나의 고용보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 브랜드만 지켜낼 수 있다면 해고되지 않는 20%의 대열에 끼일 수 있다. 브랜드를 지켜낸다는 말은 고용주들이 원하는 능력을 반드시 가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한 고용주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유형에 부합되는 인성을 가진다는 의미도 된다.


직장에서 해고당하거나 혹은 퇴출 당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업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벽하게 자기 브랜드를 말할 수 있고 자신의 위치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면서 해고당하는 수도 있다. 총체적인 감원의 바람이 불면 피해갈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의 삶 자체가 원래 항상 순조로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직장을 잃게 되는 괴로운 일도 인생을 살다 보면 때때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건 직장을 잃었다면, 다시 직업을 얻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첫 번째 과제가 바로 자신의 브랜드를 살펴보는 일이다. 자신을 발견하고 안정을 찾은 후에 다시 전선으로 뛰어 들어가야 한다.


대략 1년 반 전 즈음부터는 블로그를 통해, 이제는 회사가 나의 노후를 평생 책임져주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 직장생활 하고 있는 동안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간을 할애하여, 나의 제2의 인생을 미리미리 대비하여야 한다. 즉,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라고 했다. 


한 때는, 회사에 입사하면 정년퇴임이 자연스레 보장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그건 이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나 있었던 얘기고, 지금은 구조조정, 경기불황 등의 너무나 많은 변수들로 인해 언제든 회사에서 퇴사, 아웃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니, 어느날 갑자기 회사에서 퇴출되고 나서, 멘탈붕괴로 힘들어 하지 말자는 얘기다. 그러기엔 내 인생이 너무도 아깝고 소중하니 말이다.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제라도, 이 내용을 봤다면 천천히 준비하며 대비하자!


멀리 바라보자

- 현재 직업에 흥미가 없다. 내가 왜 이 일을 선택했을까?

- 승진 명단에 내 이름이 없다. 또 승진 누락인가?

- 나의 능력이 이곳에서는 더 이상 쓸모가 없는 것인가?

- 매출이 왜 이렇게 형편없지?

- 단골 고객들이 왜 나를 외면할까?

- 다른 직업, 아마도 지금의 직업과는 전혀 다른 직업을 자주 생각한다.


위의 6가지 질문 중에서 하나라도 자신에게 해당이 된다면 자신의 브랜드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직업에 대한 만족은 삶에 대한 만족과 같다.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살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 또한 이 세상에는 삶에 있어서 큰 직업의 변화를 겪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두려움을 안겨주지만 결과적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




다만, 어떤 상황에서도 브랜딩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다. 이것은 전보다 훨씬 더 치열해진 경쟁 풍토에서 나온 결과이고 아버지 세대들이 누렸던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에 대한 사실상의 종언이다. 또한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많은 고용주들은 평생 동안 충성을 보이는 직원보다는 오히려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모자라는 점을 채워나가는 사람을 찾고 있다.


구조조정이나 해고라는 힘겨운 상황에 부닥쳤을 때 오히려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하여 새로운 직업을 찾아 낸 사람들이 많다.

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지금 종사하고 있는 직장이나 직종이 어느 순간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예비적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현재 자신의 직업에서 의무와 책임,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나의 능력, 재능, 그리고 관심 사항은 무엇인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자신을 브랜딩해야 한다. 제목에도 언급했지만, 반드시 라고 했다!
가만히 멀뚱멀뚱 지켜만 보다가는 어느순간 갑자기 휙~ 하니 퇴출된다. 직장생활이라는게 그렇지 않겠는가?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그 부분을 자신의 브랜드로 지금부터라도 만들어 나가자.  
시간을 들여 노력한 만큼, 내 삶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거라 믿는다.


- 당신 자신을 브랜드화 하라 중에서 발췌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