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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선자령


선자령은(1,157m) 능선에서 뻗어내린 계곡의 경관이 수려해 하늘의 선녀가 아들을 데리고 내려와 목욕을 즐기며 놀았다는 곳으로, 백두 대간 주능선의 한 자락이기도 한 대관령 북쪽에 위치하며, '한국의 히말라야' 라고 불리는 곳이다.


영하 15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선자령을 찾는 이유는 그리 힘들이지 않고 고원지대의 싱싱한 자연을 음미하기엔 이곳보다 좋은 곳이 없다.


특히 적설량이 1m가 넘는 2~3월이면, 선자령의 눈 덮인 원경은 한 폭의 그림이다.


▶ 찾아가기


- 영동고속국도 > 횡계I.C > 우회전 > 삼거리 좌회전 > 구 대관령길 > 상행 대관령휴게소

- 출발지 > 강릉행 버스 > 횡계 > 택시이용 > 대관령휴게소


▶ 주변 볼거리


대관령 양떼목장 / 보연사 / 대관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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