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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야기

직장에서 싸우지 않고 성공하기

소셜스토리 socialstory 2017.05.23 14:25

직장에서 싸우지 않고 성공하기

최근 들어 직장에서의 긴장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고, 모든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합병이 이루어지면 두 개의 조직이 하나로 융합하는 과정에서 골치 아픈 문제들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 그러므로 협력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 귀를 기울이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하고 같은 배를 타고 있다라는 사실을 실감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조한다. 사람들에게 좀더 인간적인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이 자신의 취약점을 쉽게 털어놓을 수 있게 하며 걱정을 함께 나눠라.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선택의 여지를 늘리고 해결책을 찾는 것도 좋다.


우리에게는 사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필자는 이런 변화의 현장들을 무수히 목격했고 이를 나비효과라고 명명했다.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금빛 호랑나비 한 마리의 날개 짓이 바람의 방향을 바꿔 토페바와 캔사스에 모래폭풍을 일으키고 마이애미에는 허리케인이 발생한다. 나비 한 마리의 날개 짓이 이처럼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으로서 경영진의 지위에 있다면 자세를 낮춰야 한다. 자신의 힘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열 배가 되어 돌아온다. 자발적으로 신뢰감을 보이도록 노력하고 개인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해야 한다. 만일 자신이 경영진에 속해 있지 못하다면 동료들에게 관심을 갖고 서로를 독려하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직장이라는 조직에서는 경영자와 고용인의 관계가 가장 핵심적인 구도를 형성한다. 

동지애가 넘치고 서로 공감하는 관계는 스트레스를 견디게 하는 반면 적대적인 관계는 직장 분위기를 해롭게 만든다. 결국 경영자와 그들이 경영하는 사람들 간의 원만한 관계는 고용인들의 적극적인 주인의식을 유도하고 충성과 성실성을 유지시킬 수 있는 신뢰, 존중, 포용, 공정이라는 핵심적인 문제에 달려있다.


경영자라면 반드시 제대로 된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매우 중요하다. 직원들이 성취한 일에 대해 칭찬하는 것으로 직원들의 성과와 행동을 인정하는 행위로 직원들에게 커다란 동기유발의 기능을 주는 지원 피드백과 직원들의 감정을 다치지 않으면서 솔직하게 그들의 문제점과 부족한 점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구체적 피드백, 직원들의 일반적인 행태와 오해, 불만 등에 관해 구체적인 정보를 주는 개인행태 피드백들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의 세계에는 두 가지 유형의 힘이 존재한다. 

하나는 통솔력이고 다른 하나는 설득력인데 후자가 전자보다 훨씬 중요하다. 통솔력이 지배하는 직장에서는 사장이 지독하게 잔소리를 해대는 직장에서보다 싸움과 갈등이 증폭될 수 있는 잠재력이 훨씬 더 크다. 이런 경영자들은 아예 협력이란 단어를 모른다. 때문에 개화된 조직이나 회사에서는 경영자나 관리자들에게 설득력을 사용하도록 가르치고 권장한다. 설득력이 통솔력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경영방식이기 때문이다. 설득력에는 정책결정 과정에 따른 사람들을 포용함으로써 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도 포함된다.


우리는 직장에서 싸움이나 갈등이 해결되지 않았을 때 지불하게 되는 여러 가지 대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직 내의 싸움과 갈등을 계속 무관심하게 방치할 경우 조직자체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1996년부터 1998년까지 2년의 회계연도 기간에 약 31만 건의 차별대우와 관련된 소송이 해결되었고 소송 및 보상비용으로 약 7억 달러가 지출되었다.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소송비용 말고도 기층 노동자들 사이의 싸움으로 인해 추가되는 비용이 엄청나다. 따라서 최고경영자들은 직원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고 그들의 목소리들을 신중하게 경청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취하며 문제를 해결했을 때는 직원들에게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것 등을 절대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화와 분노를 잠재워라

남들이 자신의 전화나 이메일에 회신해 주지 않거나 대화 중에 끊임없이 말을 가로챌 때, 자신이 준비해 놓은 음식을 허락 없이 먹어 버렸을 때 당신의 감정은 분노의 비등점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순간에도 영혼의 마술로부터 훌륭한 원리를 도출해 낼 수 있다. 분노를 진정시키고 주먹을 붙들어매며 핫버튼을 잠재울 수 있을 때까지 이런 원리들을 한 가지 또는 몇 가지씩 시도해 보자.


- 분노 대신 침착과 냉정을 찾아라

이러한 기술이란 다름 아닌 명상과 사색이다. 필요한 것은 마음뿐이다. 분노를 선택할 수도 있고 침착과 냉정을 선택할 수도 있다. 티치 낫 한이라는 베트남 승려는 마음의 명상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생활주변의 모든 사건들, 스트레스조차도 자신의 진정한 영혼의 존재를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명상과 사색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부정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형태에서 긍정적이고 삶에 활력을 주는 형태로 전환시킬 수 있다. 정말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잠시 동안 생각을 멈추고 사고의 방향을 전환한다. 약 10초 동안 가장 편안한 장소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잠시 동안 그런 이미지에 집중해 있으면 된다. 그러다 보면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다.


- 천천히, 규칙적으로 심호흡을 하라


- 육체적 활동으로도 분노를 잠재울 수 있다

인간의 마음뿐만 아니라 신체의 마술도 핫버튼을 잠재우는 데 커다란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화가날 때 방에 페인트칠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정원에 나가 꽃을 심는 사람도 있다. 이는 육체적 활동에도 분노를 흡수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 미운 사람을 향해 분노를 낭비하지 말라

이런 가설도 있다. 분노를 촉발시키는 상황에 처했을 때, 이를 분노를 유발한 사람에게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분노의 에너지와 남아도는 아드레날린 그리고 무아지경을 악기를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등의 자신에게 도움되는 일에 투입할 수 있다.


- 핫버튼 일지를 빠짐없이 기록하라

아주 간단하지만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인 핫버튼 일지를 기록해보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 자신을 가장 괴롭게 만드는 대응방식을 발견하면 그때부터는 게임의 주도권을 갖게 된다. 결국 이미 일어났던 불미스러운 일들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처럼 분노를 해결하는 방법을 체득한 사람들은 자신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항상 좋은 기분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제 싸움과 갈등을 다루는 훌륭한 도구를 갖추었으니 영광스러운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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