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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 블로그처럼 기능 업데이트 좀 빨리 해줬으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오랜시간 운영해오다보니 나름의 애착 같은게 있다.

잘하면 잘하는데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애정을 쏟으면서 블로그운영을 해오곤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따라가질 못하니 안타까울뿐...


지난 금요일에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블로그를 보니 또 새로운 기능을 업데이트 한다는

소식을 블로그에 포스팅한걸 보았다. 스마트에디터 3.0의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인데

포스팅할때 참 유용하게 활용하겠구나 싶었다.



 

 

 


크게 의식하지는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작업시, 임시저장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걸 보게 된다. 예전에는 임시저장 기능이 잘 되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글 작성 도중에 중간중간 임시저장 버튼을 클릭해보지만 상단 로그아웃 버튼 옆에 있는 임시저장 버튼 화면에는 별다른 표시가 되질 않고 있다.


암튼, 네이버 블로그는 사용자를 위해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관련소식을 발빠르게 공유하고 있는데 티스토리는 어째 감감무소식인것 같고, 가끔 공지사항에 무언가 변화가 있을거라는 뉘앙스는 보이지만 딱히 기대감이 없다. 진짜 이제는 워드프레스로, 별도 호스팅으로 갈아타야 할까 보다. 궁극적인 방향은 자체 웹사이트로 갈아타는건데... 


네이버 블로그 업데이트 소식으로 작성하다가, 자체 웹사이트로 갈아타야 한다~는 방향으로까지 번져버리는구만. 포털의 정책에 좌지우지 되지 않으려면, 플랫폼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나만의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그게 웹사이트인데, 수익화를 염두에 두고 있으니 워드프레스 플랫폼으로 갈아탈 준비를 슬슬 해봐야겠다.


2017년을 넘기기전에 워드프레스로 갈아탈 수 있도록 준비를 해봐야겠다. 마음은 늘 그렇듯, 벌써 준비가 끝났다.

이제 실천만 남았는데... 하~~ 콘텐츠 정비를 어떻게 할지 이게 관건이네. 암튼, 할게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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