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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T 산업군에서 타 산업군으로 회사를 옮기고 나서,
온라인 서비스 채널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오면서 느끼게 되는건
이젠 예전처럼 채널 선점 효과가 쉽사리 나오질 않는다는것.

그리고 SNS도 더이상은 무료가 아니라는것.
(어떤 의미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거라...)

즉,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 준비는 기본이다.
이것이 전제가 된 후에야 비로써, 적절한 비용을 투자하여
유효 고객층에 집중적인 마케팅 홍보를 진행하는 것.

단적인 예로, 현재 운영중인 서비스 채널이 그러하다.
초기 선점 업체 혹은 유사 동종업계 채널들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등의 수고를 감내하면서
운영하는곳이 많지는 않았음을 안다.

처음부터 광고를 집행하지는 않았고,
차근차근 정도를 걸어가며 콘텐츠 퀄리티에 집중하는 시간이 3개월여 가량.
그리고 적정 시점에 적정 광고를 집행하니, 목표한 시간안에 1차 미션을 달성할 수가 있었다.

내가 속한 기업의 비즈니스의 핵심 고객층이 관심있어하는 콘텐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문제해결을 위한 콘텐츠 등을 적절히
기획/제작하여 발행하면서, 광고를 적절한 기간동안 집행해보니
확실히 결과가 눈에 보여진다. 

좋은 콘텐츠 + 적정 비용의 마케팅/홍보 비용 집행 = 목표(미션) 달성


그리고 한 가지 더 보태자면,꾸준함이 생명이라는 것!

블로그 운영, SNS 채널 운영도 그러하다.
꾸준하게 운영해가는것이 브랜딩 확립차원에서도 유리하다.

블로그, SNS 채널을 비즈니스로 활용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얻고자 한다면,
한가지는 분명해졌다. 좋은 콘텐츠가 전제된 후에, 적정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
더이상 공짜는 없다라는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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