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쇼핑몰과 빅데이터, 비쥬얼 콘텐츠

#불황

경기침체가 되면 항상 언론매체에서 보게되는 표현이 경기불황, 침체, 소비심리위축 등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은 VIP의 씀씀이가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오히려 늘어난다는 얘기. 그 외 기업들의 불황기 마케팅을 떠올려보면 항상 이런것들이었다. 가격(브랜드)할인, 가족마케팅, 감성마케팅... 결국, 힘들때(불황)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메시지는 여전히 효과적인 듯.

#쇼핑몰과 빅데이터
이젠 쇼핑몰에서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매출 향상에 대해 고민해볼때가 아닌가 싶다. 물론, 여전히 소규모 쇼핑몰에선 쉽지않은 부분이기도 하지만, 쇼핑몰 메인화면의 그 뻔한 구성(MD추천상품, 베스트 상품, 신상품 등)으로는 매출 향상도, 고객의 잠재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점에선, 분명 생각해볼일이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빅데이터 활용은 충분히 검토해볼만한 일이다.(그러기엔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어야겠지만)


#비쥬얼 콘텐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소셜미디어에 맞는 감성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다시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라는 얘기도 되겠다. 작년에도 그러했지만, 2015년에도 비쥬얼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이슈는 여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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