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터(Lanchester) 전략

경기가 활성이냐, 불경기냐에 따라 기업 경영의 전략이 달라짐은 말할것도 없겠지만,
전력이 우세할때는 '선택과 집중'이 전략으로 나타나야 할것 같단 생각을 해본다.

특히 불경기나 기타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전력이 약세일 경우, 기업이든 개인 창업자든 일단 살아남는것이 관건이라 본다면, 게릴라전 형태로 끈질기게 버텨서 살아 남는것을 최우선 전략으로 삼는것이 적합할 것이라 본다.

비즈니스에 있어 마케팅 전략 수립시에도, 란체스터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지 않을까?

‎'란체스터(Lanchester) 전략'


영국 항공 엔지니어인 란체스터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항공기 대전을 분석해 정립한 란체스터 전략은 '전력이 우세할 때는 총력전으로 단기간에 승부하고, 약세일 때는 개별전으로 끈질기게 버텨야 한다'는 게 핵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20/2012072001254.html


전력이 우세 = 경기 활성 = 대내외적 환경들이 우호적일 때,
온,오프라인 영역을 아우르는 매체광고를 진행할 수 있을것이고...

전력이 약세 = 불경기 = 불확실성을 갖춘 환경적 요인들일 때,
전략적 선택을 통해 특정 매체(혹은 플랫폼)에 집중 공략 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것이다.
(특히 소셜미디어 광고의 경우, 게릴라 마케팅 컨셉으로 응용해볼 수도 있겠다.) 


암튼, 전략가일 경우 다양한 패턴 전략들을 이해하고 있다면 좋을것 같다. 알아야할것도 많겠지만, 아는만큼 보일테니... 역시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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