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분들은 한번 읽어보셔야겠어요 ^^

페이스북에 아래의 기사 내용이 공유되고 있더군요. 기업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더군요. ^^

19만명 카페 vs 2,500명 페북 페이지
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4620&fbook=1


회원수 19만명의 네이버 카페와 2500명인 페북 페이지. 여러분이라면 회사의 비즈니스와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어느 플랫폼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두 서비스 플랫폼의 태생적 차이점이 두드러지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폐쇄적 환경의 카페와 개방(공유)적 플랫폼의 특징들을 잘 표현한 기사내용인데, 정작 아쉬운것은 국내 서비스들이(포털 등) 개방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오픈정책으로 나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랄까요?

제 경우라면 단순 수치상 비교라면 네이버 카페를 선택해야겠지만, 실질적 활동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면, 페이스북 페이지가 가지는 가치가 더 큰것 같아 선택은 페북으로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내부 임직원들의 이해와 설득, 그리고 관련 내용들에 대한 사전 공유등도 이루어져야겠지만요. 이래저래 마케팅 관련 담당자들의 부담은 점점더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몇명의 담당자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다? 기업혁신의 엔진입니다!
- HP의 CoE 사례


이제는 어느정도 소셜미디어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기업들이 제법 많아지고는 있습니다만, 어떻게 내부 조직 차원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 동시에 커져가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외 브랜드들은 Social Media Center of Excellence 라는 개념을 정립하고, 내부 역량을 강화하면서 해결하고 있는데요. 위 HP의 사례를 한번 보시는 것도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페이스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소셜미디어 관련 내용 2가지 공유차 올려봅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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